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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흙으로 나만의 DIY 화분을~~더존그린 사무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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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 나무 등을 너무 좋아하시는 사장님. 물을 주려고 하니 실내에서 베란다나 현관 밖으로 화분을 모두 옮겨야 한다. 물을 주고 나서는 물이 모두 빠질 때가지 기다려야 한다. 3시간 정도..그렇지 않으면 흙 속에서 뿌리가 썩게 된다.  그러고 나서 다시 원래 있던 자리로 화분을 옮겨야 한다. 그런데 물이 빠지다 보니, 화분 받침대, 화분 주변이 흘러내린 흙으로 인해 지저분하다. 하나하나 모두 닦아야 한다. 작은 화분은 작은 화분대로 손이 많이 간다. 그런데 더 지치게 만드는 건 사람 키 정도 되는 나무 화분을 옮길 때이다. 굉장히 무거우니까.. 이래 저래 화분 관리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디오쏘일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세상의 모든 그릇을 명품화분으로 만들고자 하는 더존그린 홍춘기 대표님의 이야기입니다.


어제 물구명 없는 명품 화분전용 명품흙 "디오쏘일" 을 만드는 더존그린 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

사무실에 들어서자 각종 화초들로 가득했습니다.

대표실 창에 걸려있는 식물. 자세히 보니 인스턴트 식품 캔을 화분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외의 다른 화초들도 있었습니다. 특징은 화분에 물구멍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허출원된 흙으로 뿌리가 썩지 않는 기능성 흙이라고 합니다. 물구멍이 없는 항아리, 유리, 플라스틱, 도자기 등 어떤 그릇이든지 화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디오쏘일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디오쏘일에서 나오는 음이온에 대해서 설명하시는 홍춘기 대표님입니다. 저에게 설명을 하는 도중 다른 손님을 보면서 나중에 전화하라고 제스처를 취하는 대표님.^^;; 

사람의 몸은 양이온과 음이온의 균형이 잘 이루어져야 건강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도심에는 음이온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 몸의 균형이 깨진다고 합니다. 숲에 가면 음이온이 많이 나와서 상쾌해지는 거라고 하네요.  숲 속 공기 중 음이온에 음이온은 1000~2200개/㎤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도심에는 30~150개/㎤ 정도 밖에 안 나온다고 하시네요. 디오쏘일은 원적외선과 산소, 음이온이 나와 실내를 숲속의 공기로 바꿔 준다고 합니다.

'대만 창숙' 이라는 대나무 화분 디오쏘일 흙의 음이온을 측정했는데요.  


20초 뒤에 나온 결과는 876이 나왔습니다. 도심에서의 음이온이 30-150 정도인 걸 생각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입니다.

몇 가지 이야기를 나눈 후 사무실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

벽에 재활용 인테리어가 눈에 띄네요. 꽁치, 스팸 캔이 화분이 되어 있으니 왠지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후라이 팬을 화분으로 만들었습니다.

난 같은 식물도 키우기에 적격이라고 하십니다.


작년에 한 고등학교에서 실시했던 특별 체험활동 ' 나만의 화분 만들기' 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디오쏘일 5L 분량의 제품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태안의 5-10cm 정도의 조경 묘목들로 나만의 화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구입문의는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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