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린무역 김팀장입니다.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곧바로 가을 분위기로 넘어가는 요즘입니다. 


뉴스에서는 중국과 미국의 무역 분쟁이 주목을 받는 시점이네요. 

중국무역을 진행하는데 있어 많이 관심이 가게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물류관련 글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담하시는 많은 분들이 업체 컨택과 견적까지는 쉽게 받고 계십니다. 

요즘은 알리바바나 이메일, 위쳇을 통해서 업체 담당자와 손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견적 인보이스가 나와서 계약금을 입금하려고 하다가도 이 물건이 중국에서 한국까지 잘 도착할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실제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중국 현지 제조사를 직접 방문했지만 

일단 계약금부터 넣으라는 업체의 입장에 뭔가 일방적으로 밀리는 듯한 느낌까지 받게 됩니다. 


물건이 완성이 되어 물류업체에 전달했다 하더라도 여러 변수가 존재하게 됩니다. 


지난 여름에 있었던 일입니다. 


중국 업체까지 방문하고 작동 관련 확인하고 발주를 한 고객님.. 

물건이 완성되어 중국에서 한국으로 선적을 했다는 서류를 보냈는데.. 

마침 태풍 종다리가 발생했습니다.

태풍이 발생한 상황이라 출항이 지연되는 것에 대해서 업체에서 확인을 해 줘야 하는데, 전혀 확인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선사에 확인을 해보니 태풍때문에 한국에서 발이 묶여 중국에 가지도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종다리가 소멸되었다 판단될 즈음 배는 상해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소멸한 태풍 종다리가 다시 부활해서 중국으로 향하게 됩니다. 

운항은 다시 지연되어 고객은 한달 가까이를 기다려 물건을 받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바다 건너 일이다보니 여러 변수들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물류가 어떤 상황이고 , 언제쯤 한국에 도착하는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중국에서 포워딩 업체를 선정하려고 할 때 물류상황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인 것입니다. 


중국에는 한국계 물류회사도 있고, 중국 물류회사도 있습니다. 


그린무역은 중국 절강성 이우시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이우시는 중국정부에서 집중적으로 육성한 무역도시입니다. 

내륙이지만 이우시에서 바로 통관을 진행할 수 도 있습니다.


그 정도이다 보니 이우에서 중국 내부는 물론 전 세계로 물류시스템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중국에서 수입을 진행함에 있어 물류회사를 알아보신다면 그린무역이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중국무역, 포워딩 상담 그린무역 010-4231-0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