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모처럼 미세먼지가 옅어진 것 같습니다. 

파란 하늘, 먼 산이 보일 정도로 시야가 확보되었네요. 


이런 가운데, 거리 곳곳에는 봄 소식을 본격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대전의 한 담장 옆에는 개나리가 첫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차가운 회색 시멘트 담장에 노란꽃이 피니, 따뜻함으로 분위기가 반전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 




한남대학교 캠퍼스에서도 봄꽃이 활짝 틔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명자나무 꽃이 이번 주말이면 피어날 것 같네요. 


적당한 봄비가 와서, 미세먼지도 쓸어가고, 봄꽃은 활짝 피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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