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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일상,단상

3일 생각 - 갤노트, 아이폰 유튜브 업로드 못 따라간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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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들었던 짤막한 생각들 


# 갤럭시 노트 유튜브 업로드, 아이폰보다 불편해

선배님의 갤럭시노트로 동영상을 촬영해서 유튜브에 바로 올리기를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불편하게 느낀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유튜브로 바로 올라가는데, 갤럭시 노트는 자판이 한글로 설정되어 있으면 업로드가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영어로 바꾸어서 하니 올라갑니다. 동영상 업로드 하는데, 언제 설정에 가서 기능을 바꾸고 하는 것이 번거롭습ㄴ다. 동영상 제목과 내용설명도 컴퓨터에서 따로 해 주어야 합니다. ^^;; 


이런 부분을 보면서 하드웨어는 좋아졌지만, 이런 부분의 섬세함은 아직 못 따라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대학 2학기 개강 

대학들이 2학기 개강을 했습니다. 대전의 한 캠퍼스에 오후에 갔었는데, 곳곳에 태풍의 상처들이 보였습니다 소나무가 뿌리채 뽑힌 곳도 보이고 나무가지가 뿌러진 곳도 있었습니다. 대부분은 다 정리된 상태였지만, 태풍이 지나간 직후의 모습은 어땠을까?를 상상해봅니다. 학생들이 그런 모습을 생각할 수 있을까요? ^^;


# 유튜브 수익파트너가 된다는 것.

유튜브 수익파트너 초청메일이 왔습니다. 유튜브에서 보는 광고 수익을 공유하는 시스템입니다. 몇달 전에 수익파트너 신청을 했다가 보류 결정이 났었는데, 이번에는 유튜브에서 먼저 메일을 보냈습니다. 


유튜브 수익파트너가 되는 것만으로 유튜브에 대한 생각이 또 달라지더군요. 


특별한 재능을 가지건, 가지지 않건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는 것은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다양합니다. 


단순한 동영상을 올리는 것. 그 자체로는 스토리가 빈약할지 몰라도,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를 연계하여 스토리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쉬운 점은.. 정말 많은 사람이 보고자 하는 동영상을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런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 고민해볼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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