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중리동 쌍청근린공원 주변 모습



강아지풀 비슷하게 생긴 수크렁

양지초등학교 맞은편 에 조성된 길. 


작은 공원처럼 생겼다. 



전통가옥. 송애당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대전 가양동 우암사적공원을 다녀왔습니다. 


담쟁이 덩굴은 이미 빨간색으로 물들어 가을을 알리고 있습니다. 

다른 나무 잎들도 붉은색으로, 노란색으로 물들어 가을을 준비하고 있네요. 


이번주, 다음 주 가을이 절정에 이를 것 같습니다. 



대전천변에 코스모스 꽃이 활짝 폈습니다. 

대전천 부근을 지나는 시민들이 코스모스 밭에서 사진도 찍으면서 

가을 분위기를 즐기고 있네요. ^^ 


한남대학교 사진 몇장

SKETCH/사진 sketch 2018.10.04 22:49 Posted by sketch

9월 말에 한남대학교 캠퍼스에서 찰영한 사진 몇장. 



한남대학교 본관과 사범대학교 사이에서 찰영 

한남대학교 본관은 인돈기념관이라고 한다. 한동안 벽돌 건물이었지만, 

한옥식 지붕을 올려, 설립당시의 분위기를 재현했다. 


한남대학교 선교사촌의 건물들도 이렇게 벽돌 건물에 한옥 기와 지붕이 얹혀져 있어

근대 건물의 특징을 보여준다. 

영화찰영지로도 사용됨. 

메타세콰이어 나무. 

한남대학교에는 메타세콰이어나무가 많다. 

정문에서부터 성지관 방향으로 이어지는 도로 양 옆으로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멋진 풍광을 자랑한다. 



오정못 옆 길.

시원한 메타세콰이어 길을 느낄 수 잇다.


날이 완연한 봄 날씨네요. 

대전 쪽은 대청댐이나 금강 주변, 수목원 등 나들이 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대청댐 쪽에 가면 벤치 쪽에 고양이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 5마리 정도 고양이들이 있는데요. 

그 중 한마리가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바로 이 고양이 인데요. 


이 고양이가 사진 찍힐 줄 압니다. ㅎㅎ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고 가까이 오더니 

이런 표정을 지어 주네요. ㅎㅎ 

눈 표정이며, 가까이 다가오는 것이며.. 사진 찍힐 줄 아는 고양이 같습니다. ^^ 


봄 준비

SKETCH/사진 sketch 2018.03.05 17:44 Posted by sketch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날씨는 다소 쌀쌀해 졌지만

곳곳에서 봄이 온 것을 알려주고 있습ㄴ다. 

나무에 붙어 있는 이끼에서도 꽃을 피웁니다. 


수선화 꽃을 피우던 자리에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수선화 싹이 고개를 내밉니다. 

다음 주면 본격적으로 봄의 모습을 곳곳에서 알릴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주 금요일에는 대둔산 수락계곡에 다녀왔습니다. 


대둔산 수락계곡은 대전에서 30-1시간 거리에 있어서 당일 피서지로 어울리는 곳입니다. 




수락계곡 주차장에 들어오면 주차장 바로 옆에 계곡이 있습니다. 








계곡 밑에는 이렇게 물놀이 하기에 좋은 곳이 있습니다 


장마기간이어서 그런지 물도 많고 깨끗합니다.  



수락계곡에서 대둔산 정상까지는 크게 4가지 부분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승천탑 :: 도로 포장, 보도블럭이 깔려있어서 완만한 구간입니다. 산책로 느낌이 납니다. 


승전탑 입구 -> 수락폭포 :: 계곡 물소리를 들으면서 걸을 수 있는 곳입니다. 계곡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구간입니다.  


300계단 ::> 수락폭포 위로는 나무 계단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대둔산의 산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300계단 종료지점 - 정상 마천대 ::> 이 구간부터는 본격적인 등산구간입니다.  







수락폭포부터는 300계단이 시작됩니다. 


경사가 가파르니 안전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본격적인 등산구간. 


장마철에는 날씨가 급변할 수 있는 점 조심하셔야 합니다. 


정상에 다 왔다가 폭우때문에 하산해야 하는 상황도 있었어요. 




대둔산 수락계곡은 어떻게 계획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2017년 4월 6일 한남대학교 벚꽃 풍경. 


비오는 날씨 가운데 만개한 벚꽃. 


예전에는 만개한 직후 큰 비가 내려 대부분이 꽃이 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올해는 그래도 시기를 잘 맞춘 것 같다. 


한남대에서는 린튼공원, 사범대 주변, 그리고 대운동장 주변에 벚나무들이 많다. 


특히 대운동장 뒷편은 산책로에 벚꽃나무가 가득 차 있어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남대학교 선교사촌의 봄이 찾아오고 있다. 

선교사촌에는 플라타너스 나무, 참나무 등 숲이 우거진 곳이다. 

낙엽이 쌓인 곳 틈새로 수선화로 그 싹을 내 밀고 있다. 



고양이의 일광욕~~.

SKETCH/사진 sketch 2016.12.16 21:47 Posted by sketch

한파가 찾아온 날이다. 


태안 바닷가 마을, 


한 집 현관 앞 계단에 고양이 가족이 따스한 햇빛을 즐기고 있다. 



노란 고양이가 사진 찍는 것을 보더니, 얼른 어미한테 피한다. 



경계의 눈초리를 보내더니, 이내 눈이 감기기 시작한다. 






ㅎ. 따스한 오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