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기록 -

SKETCH/일상,단상 2019.06.23 00:59 Posted by sketch

최근

 

배우면 배울 수록 모르는 것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래도 올해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찾아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에게 있어 하루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그리고 나에게 있어 삶이란 무엇일까? 

 

나에게 있어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그런 행복은 무엇일까? 

 

밖에서 정해준 행복이 아니라.. 

 

내가 가장 가슴 두근거렸던 행복은 무엇일까? 

 

 

대전 대덕구 오정동의 한남대학교 선교사촌 

 

- 개나리가 만개했다. 

 

 

 

한남대 대전 벗꽃 개화

SKETCH/사진 sketch 2019.03.26 16:39 Posted by sketch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대전 한남대학교 교정에도 벗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예년보다 벗꽃 개화시기가 무척 빠릅니다. 


이번 주 부터 한남대학교는 벗꽃으로 봄날 분위기가 가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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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봄 - 명자나무 꽃

SKETCH/사진 sketch 2019.03.19 17:37 Posted by sketch

한남대학교 명자나무에 꽃이 피기 시작한다. 


만개하게 되면 한남대 길 곳곳은 빨간 명자나무꽃의 무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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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피는 계절 - 봄이 활짝 피기 시작한다.

SKETCH/사진 sketch 2019.03.08 10:17 Posted by sketch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모처럼 미세먼지가 옅어진 것 같습니다. 

파란 하늘, 먼 산이 보일 정도로 시야가 확보되었네요. 


이런 가운데, 거리 곳곳에는 봄 소식을 본격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대전의 한 담장 옆에는 개나리가 첫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차가운 회색 시멘트 담장에 노란꽃이 피니, 따뜻함으로 분위기가 반전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 




한남대학교 캠퍼스에서도 봄꽃이 활짝 틔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명자나무 꽃이 이번 주말이면 피어날 것 같네요. 


적당한 봄비가 와서, 미세먼지도 쓸어가고, 봄꽃은 활짝 피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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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대전 대덕구 한남대 매화꽃 개화

SKETCH/사진 sketch 2019.02.19 16:32 Posted by sketch

2월 19일 


대전 대덕구 한남대학교 교정의 매화꽃이 봉우리를 터뜨렸다. 


남향 햇빛을 받는 쪽은 이미 꽃잎을 활짝 티웠고, 반대편은 이제막 

몽우리 된 상태로 준비 중이다

매화꽃이 대전에도 핀 것을 보니, 이제는 정말 봄이 왔다는 것이 실감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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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리 갈대밭 겨울 풍경

SKETCH/사진 sketch 2019.02.16 14:54 Posted by sketch

서천군 신성리 갈대밭에 다녀왔다 .


겨울에는 갈대밭 이름대로 노란 갈대가 펼쳐져 멋진 분위기를 연출한다. 


금강8경중 제 이경으로 알려질 만큼 갈대숲 사이로 낸 탐방로와, 넓게 트인 금강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가족들, 연인들, 관광객들이 즐겨 이곳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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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만경강 철새도래지

SKETCH/일상,단상 2019.01.03 23:38 Posted by sketch

전주와 익산의 경계를 가르는 만경강.. 


철새도래지 부근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전날 눈이 내려서 그런지.. 갈대에 눈꽃이 입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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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선물한 시어머니 자서전 - 자서전 전문출판 추억의 뜰

SKETCH/자서전, 삶의 기록 2018.12.25 21:31 Posted by sketch

시어머니는 위장이 안 좋으시고 

시할머니는 위경련이 있으셔서 

두 분은 줄곧 속 앓이를 하시며 누워계셨는데 

같은 죽을 끓일 수가 없었다. 

할머니는 맵고 칼칼한 죽, 

어머니는 위가 안 좋으셔서 

흰 죽으로 끓여드렸다. 

그 때는 가스나 곤로가 없으니, 

그저 큰 솥에 끓이는 게 최선의 방법이었다. 

문제는 요령이 없다보니 죽을 제대로 쑤지 못했다. 

쌀을 불려서 해야 하는데, 그 조차도 몰라서 

생쌀을 끓여 시간은 가고 죽은 안 써지고 애만 탔다. 

속만 타들어갔다. 기다리다 솥뚜껑을 열어보면 생쌀이 그대로 있고, 

쌀을 불리지 않았으니 당연한데 그것도 몰랐다. 

다른 일은 오죽했을까 한숨만 나온다.


고부, 숨은 애틋함 중에서... 





시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는 며느님이 자서전 제작을 의뢰해왔다. 


시어머니의 생애가 참 귀해, 책으로 엮어 선물해 드리고 싶다는 것이었다. 


시어머님을 만나뵙고 생애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금도 새댁이 겪는 실수나 어려움을, 그 시대도 형태만 달랐지 동일하게 겪고 있었음을 들으며, 

웃음과 눈물을 나눈다. 


그렇게 함께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시어머님은 마음 속에 있는 깊은 이야기들을 꺼내 놓으신다. 함께 웃으며, 눈물 짓는 그 순간은 

어머님에게는 깊은 힐리의 시간이 된다. 


시어머님에게 자서전 책자를 만들어 드리는 며느리에게도 더 깊은 존경과 사랑이 묻어난다. 


자서전 전문출판 추억의 뜰 010-4231-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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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그린 그림 작품~!

SKETCH/사진 sketch 2018.12.12 21:51 Posted by sketch

어제 하루 종일 내린 눈


인테리어 작업 현장의 유리창에 그림을 그렸다. 


마치 무슨 숲같이.. 


거대한 숲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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