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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150

삶의 무게가 느껴질 때는 걸어야 한다. 살아가던 보면 예상하지 않은 상황, 뜻대로 되지 않은 상황을 만나게 된다. 그럴 때 보통 걱정을 넘어서 절망하기 까지 이르게 된다. 이럴 때는 걸어야 한다. 절망한채 앉아있거나 누워있지 말고 걸어야 한다. 걷다보면 다른 것이 보인다. 다른 것이 떠오르게 된다. 절망하던 것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그러기에 걷는 것을 권한다. 삶의 무게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걷다보면 삶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019. 9. 2.
고객님의 큰 배려 - 세종시 고객님의 캔 커피에 감동했어요~ 안녕하세요. 오토드림 김과장입니다. 엊그저께 감동을 먹은 일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퇴근 시간이 가까워지는 시간에 사무실에 사장님의 고객님이 찾아왔습니다. 차량을 판매하시려고 오신 것이었습니다. 세종시에 사시는 분이신데요. 퇴근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사장님이 부탁하셨습니다. ' 김과장! 고객님.. 충남대 정문까지만 태워줄 수 있니? ' '네' 퇴근하는 길 중간 지점이라 손님과 함께 주차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고객님이 '잠깐만요' 하시더니 판매하신 차량 쪽에 다녀오셨습니다. 그러고는 차에 탔을 때.. 이렇게 캔 커피 하나를 건네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차갑게 해서 드세요. " 하고 주시네요. 고객님은 세종시에서 부동산 관련일을 하신다고 합니다. 세종시는 지금은 인프라가 아직 부족하지만 향후 15년 정도는 .. 2014. 7. 2.
기대되는 3월 ~ 새 잎싹 돋는 황금직동나무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첫날부터 비가 와서 조금 쌀쌀하고 바람도 많이 불기는 했지만 이제는 완전한 봄이 찾아왔다는 생각에 마음이 기대가 되네요. 집 베란다에 재작년에 심어놓은 황금직동나무가 있는데요. 계속해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을 지나는 동안 잘 이겨내더니 요즘에는 새 잎싹을 잔뜩 터트릴 준비를 하고 있네요. 생명의 활기참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베란다 화분에 있는 나무에서도 이런 느낌을 발견하는데, 밖에서 또 얼마나 활기찬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활기찬 3월이 기대됩니다. ^^ 2013. 3. 2.
일상 - 사람과의 만남이란..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서 2개월이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다. 오늘은 모처럼 휴무여서 4개월 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장님을 찾게 되었다. 어제 전화를 하니, 오후시간 언제든지 차 마시러 오라고 하셨다. 오후시간, 사무실에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가족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하고 계시는 사업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고.. 그리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오히려 더 많이 알고 계셔서, 많이 배우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꽤 오랜 시간을 이야기했는데도 반갑게 이야기를 나눠주시는 사장님에게 감사하게 되었다. 모든 사람과 이렇게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눌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몇 분과는 이렇게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격려가 되고 감사가 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 2012.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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