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던 보면 예상하지 않은 상황, 뜻대로 되지 않은 상황을 만나게 된다. 

 

그럴 때 보통 걱정을 넘어서 절망하기 까지 이르게 된다. 

 

이럴 때는 걸어야 한다. 

 

절망한채 앉아있거나 누워있지 말고 걸어야 한다. 

 

걷다보면  다른 것이 보인다. 

다른 것이 떠오르게 된다. 

절망하던 것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그러기에 걷는 것을 권한다. 

 

삶의 무게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걷다보면 

 

삶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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