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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유아용품 직거래장터 - 아이 베이비 모바일웹 오픈

by sketch 2012.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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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기가 6개월이 되었는데요. 아이를 보다보면 가끔씩 깜짝 놀랍니다.

놀라는 이유는 아이의 성장 속도 때문인데요. 저는 양말을 보다 보면 그런 것을 느낍니다.

 

3달 전과, 지금의 발 크기는 확연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더 큰 양말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

또 지인분이 아기 옷을 선물해 주셨는데, 여름 때 여름 옷을 선물해 주셨는데, 시간이 지나 겨울이 되다보니, 그 옷은 한번도 못 입게 되었습니다.

 

흔들의자, 아기침대의 경우도 아기가 6개월 되다 보니 뒤집기를 잘 해서 오히려 침대에 누이는 것이 위험한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뒤집지 못할 때는 아기침대가 아기 잠재우기에는 정말 좋은 도구였는데,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애물단지가 되었습니다. ^^

 

아기가 성장할 수 록 필요한 물품은 점점 더 많아지기도 하고, 기존의 사용하지 않게 되는 물품들은 처분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리네요.

 

주변에 친척이나, 지인 가운데 아기가 있으면 전해 주면 되는데 이도 애매한 상황이 많이 생깁니다.

그러다보니 유아용품을 직거래로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는 사이트가 유용하게 사용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역할을 해 주는 사이트가 아이-베이비 사이트입니다.

 

 

 

 

아이-베이비 사이트는 유아용품 직거래와 엄마들의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네트워크가 구축된 사이트이다 보니 물품을 올렸을 때 신속하게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거래할 때 안전거래 서비스를 신청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커뮤니티에서는 허위물품에 대한 정보도 회원들간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모바일웹이 제작되어서 스마트폰으로 물품 등록과 검색, 안전거래, 택배서비스 신청까지 한번에 작업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웹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베이비 모바일웹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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