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이 있어서 대천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대천 앞바다도 한 번 살펴보고,

 

 

모래 사장도 몇 걸음 걸어보고

  

 

대천항에 정박된 어선들도 둘러봅니다.

 

 

방파제 등대까지 산책코스를 만들어 놓아서 잠시 거닐다 왔습니다.

 

 

대천항 어시장 구경도 하고 왔습니다. 살아있는 해산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쥐포 한장 구워서 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

 

친구와 한장씩 구워서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한장씩 더 살 걸.. 하는 아쉬움이 몰려오는 맛입니다.

 

오래 머물지는 못하더라도.. 대천항에 오면 쥐포라도 먹어야 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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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gyou33.tistory.com BlogIcon 철없는남자 2013.05.10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안은 낚시하러 다니기만 했지, 항구의 수산물 시장은 갈 일이 없었네요.
    그나저나 쥐포가 참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 Favicon of https://jsquare.kr BlogIcon sketch 2013.05.13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천항에도 등대 옆으로 바다낚시 하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
      다른 것 비싼 것 같아 못 사는데.. 쥐포만큼은 별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