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완연한 봄 날씨네요. 

대전 쪽은 대청댐이나 금강 주변, 수목원 등 나들이 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대청댐 쪽에 가면 벤치 쪽에 고양이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 5마리 정도 고양이들이 있는데요. 

그 중 한마리가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바로 이 고양이 인데요. 


이 고양이가 사진 찍힐 줄 압니다. ㅎㅎ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고 가까이 오더니 

이런 표정을 지어 주네요. ㅎㅎ 

눈 표정이며, 가까이 다가오는 것이며.. 사진 찍힐 줄 아는 고양이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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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전 2018.08.22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청댐 가니 고양이들이 있더라구요..
    얼마나 못먹었는지 비쩍 말라있던데. ㅜㅜ
    저는 그모습을 보고 계속 맘이 아파 밥을 주고 왔어요..
    님께서 보신 냥이는 어찌 저리 통통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