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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병일의 경제노트에서 그린 에너지에 대한 글을 보았습니다. 앞으로 그린에너지의 의존하는 국가와 화석 에너지에 의존하는 국가에 대한 전망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그린이라는 단어를 많이 듣게 됩니다. 식품도, 기업에서도, 환경단체에서도 그린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제가 접한 그린의 개념은 환경보호 이런 방향입니다. 예를 들면 한남대 인돈학술원 옆에 원룸촌이 있습니다. 예전에 듣기로 건물이 지어지기 전에는 그곳이 숲이 가장 우거진 곳 중에 하나였다고 합니다. 하긴 한남대를 지나다다 보면 가끔 매가 비둘기를 사냥하는 모습을 보곤 합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에서는 그린이라는 개념을 에너지, 국가경쟁력과 연관지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주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린 에너지와 연관된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상당히 다양한 영역을 다룰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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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7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그린이 에버그린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잘 지내시는가요.. 통 오질 못했네요..

    • Favicon of https://jsquare.kr BlogIcon sketch 2009.03.07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epay님 안녕하세요. 정말 반갑습니다.

      아이디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그린이 아니라 에버그린이 더 멋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