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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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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원하는 교양과목 수강하기가 어려울까? 다음 주면 대학 개강을 하게 됩니다. 이미 개강을 한 대학도 있더라구요. 트위터를 보는 중에 수강신청할 때 원하는 교양과목을 듣지 못했다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문득 궁금한 점이 들어서 트위터에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원는 교양과목 신청하기가 어떤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 분이 답변을 주셨습니다. 원하는 교양과목 수강신청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고 하네요. 그래서 몇몇 후배들한테 원하는 교양과목을 신청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한 2학년 후배입니다. "8시에 인터넷으로 수강신청 개시하는데 3분만 지나도 벌써 다 차 있어요. 정말 빛의 속도로 차 버려요." 복학한 3학년 " 전공수업이 많고, 관련 실험시간도 있어서, 원하는 교양과목 신청하기 힘들어요. 그나마 교양과목 신청했는데, 과제가 너무 많아서, 바꾸려..
만화 그림 한장. 만화과를 나온 형과 알고 지내고 있습니다. 만화과를 나왔지만 만화 관련일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만화를 그립니다. 자신의 캐릭터를 가지고서 아주 가끔씩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말로 그래도 하루에 한 컷씩이라도 계속해서 그림 그려보면 어때요? 하고 묻기도 합니다. 이렇게 물어보면 그냥 웃고 지나가는 형. 어쩌면 제가 그 형의 속도 모르는 질문을 한 건지도 모릅니다. 어느날 자신이 그린 그림 하나를 보여주었습니다. 색은 색연필로 칠했습니다. 한 책의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그 그림에 형의 생각이 담겨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오리 캐릭터는 청동오리랍니다. 청동오리가 물에서 헤엄친다는 것, 그리고 쥐 한마리. 나무 가지 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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