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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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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몽산리 스케치 - 태안방풍, 탑사철, 황금줄무늬사철, 몽산포쭈꾸미 .. 안녕하세요. 김과장입니다. 태안 몽산리에 다녀오면서 찍은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제 처가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태안은 이제 봄꽃이 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아직까지 벚꽃이 피어있는 곳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바닷갈라 그런지 봄 기온이 낮아서 꽃이 타 지역에 비해 늦게 진다고 합니다. 이제 배나무 꽃이 꽃망울을 틔우려고 합니다. ^^ 태안 바다 갯벌에서 캔 바지락입니다. ^^ 요즘은 어족이 멸종하지 않도록 지자체 차원에서도 관리한다고 합니다. 다음은 방풍나물입니다. 씨앗이 날려서 현관 입구 자갈밭에서 싹을 틔웠습니다. 일반인은 방풍나물과 풀을 구분을 잘 못한다고 하네요. 위 방풍은 3년차에 접어든 방풍 잎입니다. 3년차 이상 된 방풍은 새로 움이 돋아날 때 이런 모습으로 돋아납니다. 조경나무 탑사철입니다..
돌게의 역습! 최후? 태안 남면 굴혈포에서 만났던 돌게를 소개합니다. 돌게의 넘치는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 그리고 이 돌게의 최후는...
태안 바다에는 생명이 가득하다-태안 굴혈포에서 뜨거운 여름, 장마 중이더라도, 바다에 가는 것은 많은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특히 충남 태안군의 서해안의 해수욕장은 다양한 분위기의 해수욕장이 수없이 이어지면서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합니다. 지난 주 폭우가 지나가던 중에 충남 태안의 한 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찾아간 곳은 태안군 남면의 굴혈포라는 곳입니다. 이 곳은 다른 해수욕장과는 다르게, 마을 어촌계에서 관리를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현지의 공공기관 관계자들도 외부에서 온 사람이 몽산포가 아닌 굴혈포를 찾는다고 하면 '굴혈포는 이 지역 사람 아니면 많이 모르는데, 어떻게 알았느냐?' 라고 물어볼 정도입니다. 그 정도로 인적이 드문 곳입니다. 한 선배님이 자녀와 함께 이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자녀는 바다에 와서 꼭 바다 낚시를 해 보고 싶..
태안 호박고구마 맛보다. 예전에 안면도에 취재하러 갈 때, 태안의 호박고구마가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안면도로 들어가는 입구에도 곳곳에 호박고구마 간판이 붙어있었습니다. 그런데 2주 전에 아내의 이모님도 태안에서 호박고구마 농사를 짓는 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모님이 아내에게 소개 좀 해 달라고 하셨네요. 지인들로부터 18박스 주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 저의 집에도 호박고구마가 도착했습니다. 호박고구마는 물기가 많이 포함된 고구마라고 하네요. 고구마를 전용냄비에다가 구웠습니다. 단면이 노랗게 익어서 호박고구마라고 이름을 붙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맛은 정말 맛있습니다 라고 밖에는 못 말하겠네요. ^^; 한가지 놀란 건, 이모님 호박고구마를 완판을 했다고 합니다. 일주일도 안 되서 밭에 농사지은 것을..
태안 '미니백일홍' 지난 주말에 태안 처가를 방문했습니다. 장인어르신과 함께 바다낚시를 갖다 온 이후에 장인어르신이 최근에 재배하고 있는 나무를 소개해주셨습니다. 미니백일홍이라고 합니다. 백일홍 최근 에 꽃이 한참 피고 있죠. 붉은 색 꽃이네요. 크기를 가늠해보려고 휴대폰을 꽃 옆에 놓고 찍었습니다. 깨와도 한번 비교해 봅니다. 크기는 20-30Cm 높이입니다. 미니백일홍은 화분에 심기도 하고, 화단에 나지막하게 심기도 한답니다. 시골에서는 판로를 개척하기가 쉽지가 않은 상황입니다. 가격을 맞추는 것도 쉽지 않기도 하구요. 그래서 블로그를 통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미니백일홍 높이 20-30cm 한 주당 2만원입니다. 택배 비용은 4,000원 별도입니다. 수량은 40주 가량 있습니다. 주문문의 : 010-4231-063..
태안에서 처음 본 방풍나물 태안의 특산물 방풍나물 소개/주문도 받아요^^ 명절 전날.. 태안 남면 몽산리를 방문했습니다. 여름에 가끔 몽산포 해수욕장을 찾았기에 이곳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이죠. 이 곳에서 처음으로 방풍나물을 보게 되었습니다. 방풍의 효과를 소개하면요.. 방풍의 효과 땀을 잘나게 하고 열을 내리고 진통작용을 하며, 감기로 인한 발열과 두통, 신경통, 중풍 등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혈액을 맑게 하며 순환을 돕고 비타민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약재로써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다고 합니다. 옛 조상으로부터 이름에서와 같이 풍증을 치료하는 약재로 이용되었습니다. 방풍나물은 원래 바닷가에서만 자란다고 하네요. 해변의 모래밭이나 바위틈에서 자라고 향과 맛이 좋아 잎은 나물로 해서 먹고 뿌리는 약재와 차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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