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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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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도 트위터 생겼네요.^^ 오늘 블로그 유입경로를 보다가 올포스트 까지 연결되게 되었네요. 어제 작성했던 초복관련 글에 트위터 알티 가 되어있었습니다. 알티한 트위터 살펴보니 티스토리였습니다. http://twitter.com/TistoryFood 티스토리 FOOD 네요. 왠지 모를 반가운 마음이.. ^^ 티스토리에 올라운 글 중에 식품관련 글들을 알티해주고 있었습니다. 제가 10번 째 Follower가 되었네요. ^^; TistoryFood 트위터 많이 이웃 맺어주세요. ㅎㅎ. 추가.. 다른 카테고리 트위터도 만드시는건가요?
아이폰 - 무선랜 지역을 벗어나는 시점에서의 사진 전송 오류는? 아이폰 사용하면서 개인적인 경험, 생각들을 기록해 봅니다. 아이폰에 티스토리 어플에서 블로그에 글을 올렸습니다. 한 지인께서 집 근처에서 피아노 학원을 하십니다. 지나는 길에 인사를 드렸는데 날이 춥다고 커피 한잔을 주셨습니다. 커피를 받으면서 길에서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잠시 후 버스 정류장. 이곳에는 무선랜이 잡히는 지역이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10분 동안 간단한 글과 사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직 아이폰으로 글을 쓰는 것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시간이 꽤 걸리더군요. 가로방향으로는 아직 지원이 안 되는가 봅니다. '완료' 버튼을 누르고 등록 표시가 돌아가고 있을 때 버스가 도착했습니다. 교통카드를 찍고 바로 버스가 출발했는데요.. 그 때 아이폰 화면에는 블로그 등록이..
1/27 아이폰 구입 -시작 그동안 스마트폰에 대해서 생각하다가 아이폰을 구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이폰을 활용해서 시도할 수 있는 일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케이티에 가서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요. 저녁에 아이폰을 막상 사용하려고 할 때 여러가지 사용방법들을 익히는데 시간이 필요함을 보게 되었습니다. 뭔가 도전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이런저런 정보들을 많이 찾아보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정보를 먼저 소개해주신 분들로 인해서 고마움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씩 하나씩 배우면서 기능을 익혀가려고 합니다. 블로그에는 아이폰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 특기할 만한 점들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첫 느낌 - 시간을 걸리지만 굉장히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첫 느낌으로 아이튠즈 설치하고 동기화 하는 것에 대..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신청 99번째 베타 테스터 신청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 티스토리에 가입한지 3개월 이상인 블로그 -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2.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작성한 글이 50개이상인 블로그 (펌글 및 간단한 링크 모음은 제외합니다.) -50개는 넘었네요.^^ 3.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 XP 익스플로로 7 4.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무제한 용량을 제공해 주는 것. 5.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 사진이나 동영상을 넣고 나면 한영 전환이 되지 않아 글 작성에 애 먹었던 것. 6.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 티스토리의 새로운 모습에 대해서 좀더 일찍 알고 싶은 마음과 테스트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기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티스토리로 인해 만들어진 꽃의 메세지 티스토리로 인해 만들어진 꽃의 메세지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4월부터 티스토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상태에서 시작하게 되었지만 점차 적응하게 되면서 작은 기쁨을 일궈갈 수 있었습니다. 티스토리를 시작하면서 군 전역 이후 4년 동안 접었놨던 카메라를 다시 꺼내 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길을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바쁜 가운데서도 잠시 여유를 갖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그렇게 잘 찍는 것은 아니지만 이 꽃들을 보면서 그때 그떄마다 감탄하고 기뻐했던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매월마다 꽃들이 피어있는 것을 보면서 정말 놀라게 되었습니다. 화려한 꽃에서부터 작지만 소박한 꽃들을 바라보면서 기쁨을 얻게 되었습니다. (촬영한 것 중에 하나를 티스토리달력 이벤..
댓글 오류, 비밀번호 관련 이 글 쓰기 전에 댓글 쓰다가 2개의 글이 날라갔습니다. 티스토리에서 댓글을 쓰고 입력을 누르니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라는 메세지가 뜨더니 기록해 놓은 글이 다 사라졌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짧은 내용의 댓글이어서 크게 문제는 되지 않았지만 장문의 댓글을 작성하신 분들이 비밀번호 메세지 뜬 이후 쓴 글이 다 사라졌다면 약간은 허탈해하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만 그런 건가요? 아니면 티스토리 전체가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방문자 기록- 티스토리와 웹인사이드 수치가 틀린 이유. 티스토리에 카운트 되는 방문자의 수가 날마다 1000명을 넘는 것으로 표시가 됩니다. 그러나 웹인사이드에서는 방문자가 100명 정도로 표시됩니다. 수치가 너무 차이가 납니다. 의아해하다가 플러그 인 설정에 보면 로봇의 방문회수 제외라는 항목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외설정을 해 놓으니 다음날 방문이 200명대로 뚝 떨어졌습니다. 실제로 사람이 방문한게 아니라 로봇이 방문한 것을 포함하는 수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일 동안 이 사실을 확인한 후 플러그인 설정을 다시 변경했습니다. 다시 카운트가 1200명대로 올랐네요. 이 글을 저장하고 나면 1400까지 뛸지 모릅니다. 그래도 설정은 그대로 두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몰랐더라면 마냥 ' 오늘도 카운트가 1000명이 넘었어' 하면서 스..
티스토리를 접하면서 1. 블로그 티스토리의 시작 - 티스토리를 처음 시작한것 이번 4월부터였습니다. 이전에 태터툴즈를 통해 개인 설치형 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포털에서도 블로그를 운영해 보았는데 한계가 느껴져서 개인 블로그를 생각하던 중에 태터툴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막상 시작하게 되니 도메인, 호스팅에 여러가지 설정하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우연찮은 기회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주시는 분에게 요청하여 티스토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블로그에 대한 이해 - 티스토리로 블로깅을 하면서 처음에는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어떤 글을 써야 하는지 막막했습니다. 거침없이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블로거들의 글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직접 쓰는 글이 얼마나 대단하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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