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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Sketch 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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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게의 역습! 최후? 태안 남면 굴혈포에서 만났던 돌게를 소개합니다. 돌게의 넘치는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 그리고 이 돌게의 최후는...
모빌에 신기해하는 유빈이 유빈이 50일이 되어서 모빌을 설치해주었습니다. 처음 본 모빌이 신기한지 유심히 보네요. 나중에는 음악에 맞춰서 손발을 휘젖네요. 마치 박자에 맞추듯이요^^ 모빌을 해 주면서 좋은 점이 아이의 눈동자를 맞출 수 있는 대상이 생긴 것입니다. 모빌이 음악에 맞춰서 회전하게 되는데, 아이가 모빌을 보면서 사물을 인식하는 힘이 자라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악이 함께 나와서 아이에게도 좋은 자극이 되는 것 같아요. ^^
9월 28일 팟캐스트 - 다섯가지 마음가짐 새벽에 비가 왔습니다. 가을이 한 번 더 깊어진 느낌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오늘 따라 하루를 시작하면서 팟캐스트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지그지글러의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라는 책의 일부 내용을 소개합니다. 다섯가지 마음가짐. 음악 : After the fall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칠일 째 만난 조카의 모습 생후 일주일 된 조카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조용히 잠자고 있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큰 함박웃음이 지어졌습니다. 새로운 생명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큰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타, 허밍. 2009년 마지막 날에 기타와 MP3 플레이어가 있어서 녹음해보았습니다. 처음 부분과 마지막 부분에 스치는 소리 지울 까 하다가 안 지웠습니다. 녹음 할 때의 상황이 생각납니다. ^^; 가끔 시간 날 때 이렇게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4th 팟캐스팅 : 새로운 독서습관 - 형광펜 사용하기. 최근 폰더씨의 실천하는 하루라는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적용 하나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 적용은 독서할 때 형광펜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형광펜을 사용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지혜를 찾아나서는 모습이라고 하네요. 이 부분을 읽고 나서 가방속에 들어있던 주황색 형광펜을 꺼내들었습니다. 손에 아무것도 없이 책을 보는 것과 형광펜을 들고 보는 것은 뭔가 차이가 있더군요. 형광펜 그은 부분은 한번 더 새겨본다고 할까요? 이렇게 블로그 글 쓰면서 한번 더 보게 되네요. 생각보다 큰 효과가 있습니다. 형광펜을 사용하면서 독서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 형광펜 사용을 통해서 2가지 독서습관을 정리하게 됩니다. 첫번째, 독서시간의 30~50%는 읽은 내용을 다시한번 생각하는데 쓴다. 두번째, 책..
3rd pod. 마지막 강의 중에 인상깊었던 글 오랜만에 팟캐스트를 올립니다. 거의 한달 만이네요. 최근 마지막 강의 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인상 깊었던 글을 소개합니다. 장벽에 관한 글입니다. 살면서 어려움이 없기를 기대합니다. 아무런 방해가 없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런 어려움들이 실제로 무엇을 원하는지를 드러내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에게 깊이 다가왔던 구절이었습니다.
2. 팟캐스트를 위한 준비 두번 째 - 헤드셑 구입, MP3는 환불 얼마전에 대형마트 상품권이 생겼습니다. 팟캐스트 시작하느라 헤드셑과 MP3를 구입했습니다. 헤드셑은 그런대로 쓸만 한 데 MP3는 볼륨 버튼이 불량이었습니다. 국내 대형회사의 제품인데 볼륨 부분이 불량이라는 것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밤에 교환하려고 다시 매장을 찾았습니다. 마침 재고가 없어서 환불처리를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MP3는 좀더 기다려야 하나 봅니다. 방문하시는 분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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